GDC‑PMO, 한 줄 소개

언어와 시차를 넘어 한 문서로 함께 일하는 글로벌 협업 플랫폼.
요구사항→설계→개발→테스트까지 흐름을 한 곳에 모으고, AI가 번역·요약·품질 점검을 도와줍니다.


왜 필요한가

  •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의 오해를 줄이고
  • 요구사항과 산출물의 단절을 없애며
  • 속도·품질·비용을 동시에 잡기 위해

핵심 기능 (딱 5가지만)

  1. 동시 편집, 다국어 보기
    한‑영‑베 등 여러 언어를 나란히 보며 동시에 수정합니다.
  2. 용어집 중심의 번역 관리
    브랜드/도메인 용어를 먼저 정리해 불필요한 혼선을 줄입니다.
  3. 요구사항 협업(트레이스)
    업무 요구→기능 정의→기술 설계→테스트까지 연결해 변화 이력을 추적합니다.
  4. AI 보조
    초안 작성, 핵심 요약, 용어 체크, 간단한 품질 점검을 자동화해 시간을 절약합니다.
  5. 프로젝트 거버넌스
    역할·검토·승인 흐름을 문서 안에서 관리합니다. (표준 포맷 기반)

누가 잘 쓰나요

  • PM/PO·BA: 요구사항 합의와 변경 관리가 빨라집니다.
  • 개발/QA: 스펙과 테스트가 한 줄로 연결돼 재작업을 줄입니다.
  • 현지 파트너/번역 담당: 같은 화면에서 용어 기준을 공유합니다.
  • 영업·대외협력: 고객/파트너와 같은 자료를 안전하게 공유합니다.

이렇게 시작하세요 (부담 없이, 가볍게)

  1. 파일럿 테마 선택: 소형 기능 개선, 간단한 웹/앱 화면, 리포트 고도화 등
  2. 용어집 1차 정리: 자주 쓰는 비즈니스/기술 용어만 먼저 합의
  3. 표준 문서 템플릿 적용: 요구→기능→기술→테스트 기본 골격부터
  4. AI 보조 켜기: 초안/요약/체크를 자동화하고 사람이 마지막 확인

보안·권한, 인프라, 계약 등은 각 조직 정책에 맞춰 별도 세팅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회의는 짧게, 합의는 빠르게: 같은 문서·같은 용어로 이야기합니다.
  • 품질은 기본값: 요구–설계–테스트가 연결돼 누락/중복을 줄입니다.
  • 확장이 쉬움: 파일럿에서 검증되면 프로젝트·조직 단위로 넓히기 용이합니다.

다음

  • 데모/파일럿이 필요하시면 댓글이나 문의 채널로 알려주세요.
  • 이후 글에서는 파일럿 적용 사례템플릿 팁을 공유하겠습니다.
Posted in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