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PMO, 한 줄 소개
언어와 시차를 넘어 한 문서로 함께 일하는 글로벌 협업 플랫폼.
요구사항→설계→개발→테스트까지 흐름을 한 곳에 모으고, AI가 번역·요약·품질 점검을 도와줍니다.
왜 필요한가
-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의 오해를 줄이고
- 요구사항과 산출물의 단절을 없애며
- 속도·품질·비용을 동시에 잡기 위해
핵심 기능 (딱 5가지만)
- 동시 편집, 다국어 보기
한‑영‑베 등 여러 언어를 나란히 보며 동시에 수정합니다. - 용어집 중심의 번역 관리
브랜드/도메인 용어를 먼저 정리해 불필요한 혼선을 줄입니다. - 요구사항 협업(트레이스)
업무 요구→기능 정의→기술 설계→테스트까지 연결해 변화 이력을 추적합니다. - AI 보조
초안 작성, 핵심 요약, 용어 체크, 간단한 품질 점검을 자동화해 시간을 절약합니다. - 프로젝트 거버넌스
역할·검토·승인 흐름을 문서 안에서 관리합니다. (표준 포맷 기반)
누가 잘 쓰나요
- PM/PO·BA: 요구사항 합의와 변경 관리가 빨라집니다.
- 개발/QA: 스펙과 테스트가 한 줄로 연결돼 재작업을 줄입니다.
- 현지 파트너/번역 담당: 같은 화면에서 용어 기준을 공유합니다.
- 영업·대외협력: 고객/파트너와 같은 자료를 안전하게 공유합니다.
이렇게 시작하세요 (부담 없이, 가볍게)
- 파일럿 테마 선택: 소형 기능 개선, 간단한 웹/앱 화면, 리포트 고도화 등
- 용어집 1차 정리: 자주 쓰는 비즈니스/기술 용어만 먼저 합의
- 표준 문서 템플릿 적용: 요구→기능→기술→테스트 기본 골격부터
- AI 보조 켜기: 초안/요약/체크를 자동화하고 사람이 마지막 확인
보안·권한, 인프라, 계약 등은 각 조직 정책에 맞춰 별도 세팅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회의는 짧게, 합의는 빠르게: 같은 문서·같은 용어로 이야기합니다.
- 품질은 기본값: 요구–설계–테스트가 연결돼 누락/중복을 줄입니다.
- 확장이 쉬움: 파일럿에서 검증되면 프로젝트·조직 단위로 넓히기 용이합니다.
다음
- 데모/파일럿이 필요하시면 댓글이나 문의 채널로 알려주세요.
- 이후 글에서는 파일럿 적용 사례와 템플릿 팁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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